GDV(Gastric Dilatation Volvulus) 위염전 위염전은 위가 꼬여 있는 상태이다. 위가 순식간에 부풀어 오를 때에는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대형견 중에서 가슴이 깊은 그레이트데인, 콜리, 복서, 셰퍼드 등의 견종에서 많이 볼 수 있다.다른말로 고창증, 위의 꼬임등으로 표현 할 수 있다. 우리 댕댕이 록바의 배에서 볼록한게 만져진지 2년 만5세가 된 지금까지 잔병없이 잘 자라준 록바에게 적신호가 생겼다. 1/29 갑자기 잘먹던 사료를 거부한 채 배가 방방해져서는 일어나려 하지 않는다.
억지로 산책을 시켜 대변과 소변을 여러차례 보고 트름까지 했으나 배가 조금 들어갔을뿐 증상이 지속되어 1/30일 동물병원에 데려갔다. 피검사를 하고 한참을 기다리는데 피가 마른다.
피 검사상 탈수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으로 수액을 맞게 되었다. 독방에 갇혀 하필 에어컨도 고장나 내 댕댕이지만 냄새 고약?
(미안해)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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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댕댕이 록바] 위염전 그 위험천만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