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날씨도 어둑어둑해서 잠도 잘오고 파전에 칼국수가 당기네요.
소년심판 3화 오늘은 인천 초등생 사건도 정리가 되어갑니다. 처음 1화에 나왔던 식사 자리에 서유리라는 단발머리 소녀가 있었는데요.
어스늑한 저녁옄 온몸이 멍투성이 멀쩡한 구석이 없는 서유리가 법원에 찾아와 쓰러지게 되면서 사건은 시작됩니다. 서유리는 조부모와 아버지 슬하에 자랐고 할아버지는 치매 걸려 입원해있는 상태입니다.
갈비뼈골절에 쇄골 멍과 곳곳에 폭력의 흔적들이 보이는데 본인이 신고를 거부하면 수사시작도 못해보는 이 이상하고 아이러니한 상황. 심은석판사는 서유리의 상황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조사해보고 다니는 미용실에서 나이든 남자가 종종 찾아오고, 미용실은 미성년자 법정시간에 근거해 늦게까지 일을 안시킨다 하였다.
그러나 서유리 지인들은 못 본지 오래됬고 아침 일찍가서 늦게 마친다고 상반된 사실을 말했다. 유리의 할아버지 요양병원에 갔을때 요양보호사 말에 따르면 서유리는 매일밤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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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드라마]소년심판 3회 줄거리(스포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