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왔네요. 꽃가루가 날려서 요즘 문을 조금만 열어놔도 수북해요ㅎㅎㅎ.
경주 겹벚꽃 보러 온 날 우마왕(식사)-내류사 카페-마무리로 황리단길을 갔습니다. 황리단길 Previous image Next image 황남동 포석로 일대의 “황남 큰길” 이라 불리던 골목길로,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 사진관등이 밀집해 있어 젊은이들의 많이 찾는 곳이라 합니다.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은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황리단길은 1960-70년대의 낡은 건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옛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이며, 인근의 첨성대, 대릉원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출처 : 경주 문화관광> 황리단길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80 짧지만 볼거리가 구석구석있더라구요. 탈것을 대여해 주는 곳도 중간중간에 있어 대여가능하지만 굳이 그렇게까지하면서 볼 거리는 아니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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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황리단길(feat.먹거리,타로,편집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