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일하다 퇴근길에 환자가 된 경험을 해보셨나요? 그것도 주차장 앞에세 차가 튕겨나간 경험은?
집에 거의 다 도착해서 주차장 들어가려는데 아파트 단지에서 쾅 소리가 났어요. 주민들이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나올 정도로 심하게 충돌했어요.
문짝 두개와 휠, 범퍼, 몸과 마음까지 다치고 회복 불가능. 첫 사고라 충격은 100배 그러나 그거와 무관하게 차량 사진, 동영상을 찍어야 되고 보험 회사도 불러일 되요.
멈춰있으면 아무 해결도 되지않는다는 사실. 사고가 큰 경우 상대방 보험회사에 대인 접수를 해야 입원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러고 난 후 병원을 어디갈까 많이 고민하다 한방병원으로 오게 됬어요. 주사도 3일 맞고 온찜질, 물리 치료, 한약, 부황, 전기치료 등등 여러개를 해도 욱씬욱씬 뒤뚱뒤뚱 온 몸이 뒤틀리는데 눈치없이 보험 회사들은 사무적으로 전화와서 필요할 때는 도움도 안되고 화가난다.
매년 1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넣는데 대우가 이렇다고 본사에 전화할까 고민중인데 조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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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첫 교통사고, 일생의 충격(feat. 사고과정, 해결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