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이 가득한 곳 카페 쇼메르 안녕안녕️ 오늘은 교회 동아리 활동을 다녀왔어요. 활동 시작 전에는 1층 쇼메르 카페에서 모이곤 해요.
너무 익숙한 장소다보니 소개할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쇼메르에서 마신 귤차가 참 맛있어서 적어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녁에 찾아와 햇살은 보이지 않지만 낮에는 쏟아져 들어오는 빛이 참 따뜻한 카페에요. 그러고보니 렌즈도 안 닦았네요.
사진에 재주가 없는 부분은 감안하고 봐주세요..ㅎ 일단 넓기도 하고 좌석 형태가 다양해서 다같이 모임을 하기에도 좋고 둘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데요! 위 사진을 찍고나서 공간을 예쁘게 찍을 자신이 삭제된 탓에 참고 자료가 없습니다..
참 아쉬워요. 줄서있는 뽀로로음료가 시선강탈..
메뉴는 예전보다 좀 더 많아졌어요. 겨울 내내 마섰던 청귤차는 이제 마감됐지만요ㅠ 청귤차가 없어서 아쉬워하고 있었더니 귤차를 추천해주셨어요.
오늘은 귤차로 결정입니다. 짜잔!
트로피컬한 색감이 눈부터 즐겁게 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