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45 와줘서 고마워, 잔잔한 일상 안녕안녕️ 해피 토요일! 어느덧 찬기운도 가시고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꽤 가벼워졌습니다.
오늘 외출 계획이 없다면 가벼운 산책이라도 해보는 건 어떨까요? 계절의 변화를 지켜보는 일은 생각보다 마음을 들뜨게 한답니다.
봄바람은 속 깊은 곳까지도 불어오거든요 마침 에바도 모동숲 세상을 산책중이네요. 길 위로 걷는 모습을 볼 때마다 꾸미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울 하이cc 전부터 생각했지만, 아직 반팔은 좀 이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먼저 여름에 가 있는 그녀..
속도감이 대단합니다. 헉 드디어 손님이?
마지막 주민은 캠핑장에서 스르륵 데리고오고 싶은 마음인데요. 과연 이번에 온 손님이 제 소원을 들어줄까요?
잠시후에 확인하시죠! 왜냐면 이거부터 해야하거든요.
오늘도 텄지만요. 음.
아닙니다! 그래도 아직 가구가 있으니 혹시 모르는 일이죠!
아니 이 수박같은! 아니 욕 아니고 정말 이 수박같은 가구들은 뭔가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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