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56 눈물의 공원 공사, 토미랑 트윈룩으로 회복! 안녕안녕️ 목요일이라 쓰고 어게인 월요일이라 읽는 오늘..
다들 잘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햇살이 잘 비치는 날씨라 하늘 올려다 볼 때면 기분이 좋아져요.
문득 가로수에까지 시선이 닿으면 잎이 언제 이렇게 커졌나 싶기도 하고요 무성한 자연을 보고 있으면 그 꾸준한 변화와 힘에 놀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모동숲을 향한 저의 꾸준함도 새삼 놀라울 지경 이렇게 매번 새로운 방문자가 있는데 어떻게 질리겠나요!
매번 즐겁게 플레이 할 뿐입니다 따아잇 근데 날씨가 영 아니네요. 오히려 현실 날씨가 더 좋은 건 오랜만입니다.
그래도 할 일은 한다! 잠깐 딴 짓만 하구..
근데 놀랍게도 살만한 게 없어서 캡쳐 안했어요. 그보다는..
드디어 광장 뒤 성벽 간격을 결정했단 사실! 성탑-성벽-성문-성벽성벽성벽-성문-성벽-성탑 일걸요?
아마.. 사실 성문을 더 넣고 싶었는데 성문은 가로가 세 칸 짜리라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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