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꾸, 60% 상태를 공유합니다! 섬꾸 기록 #04 안녕안녕️ 오랜만에 섬꾸 현황 공유도 할 겸 섬꾸 포스팅으로 찾아온 궈난입니다 이직 이후로 동숲에 많이 소홀했던 터라 공백도 메우고 싶고 해서 바로 포스팅을 진행해보려고 해요..
기억 나시나요? 지난 번 섬 입구 투어 때의 배배도 지도에요 정말 섬 입구 외에는 크게 뭐..있는 게 없던 시절이죠!
강줄기도 그대로고 섬 안쪽의 2, 3층 지형도 그대로여서 사실상 태초마을에 가깝달까요? 그랬던 배배도 지도가!
지금은 이렇답니다! 짜자잔!
사실 아직도 많은 것이 남았지만, 그래도 얼추 채워진 모습이죠? 저도 볼 때마다 뿌듯하답니다.
그러면 이 지도 속 모습들이 어떤지도 보여드려야겠죠! 분명 지난 번에 보셨지만!
그래도 섬 입구 부터 보는 것이 감성 아니겠어요 심지어 현생으로 인해서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더니 눈 쌓인 겨울 무드로 보여드리게 되었어요. (이게 마지막 겨울이지만) 흠..
일단 오늘도 샤샥 따라오시죠! 이렇게 빼꼼 나온 계단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