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한창 모바일 게임을 찾아 헤메던 궈난입니다. 롤토체스를 아무리 달려도!
꿈의정원을 아무리 뿌셔도! 미니지하철 노선을 깔아도!
다 해줬어도! 또 새로운 게임을 하고 싶은 걸 어떡하나요..
장르도 분위기도 다양한 게임의 세계는 아무리 파고들어도 정복이 불가능해서일까요? 저는 틈만 나면 앱스토어를 돌아다닌답니다.
사전예약해둔 게임이 나오기까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또 헤메이다가 발견해버린 오늘의 게임..! 바로바로 타이니카페 입니다 비밀이랄것까진 없지만 전 사실 세로 화면으로 진행하는 게임을 좋아해요.
이동하면서 하기도 좋고 다른 앱으로 전환도 쉬워서, 편의성이 최고거든요! 게임의 주 스토리는 생쥐마을에서는 영 인기없었던 바리스타 돌체가 친구 구스토의 고양이 마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그런 이야기에요 그나저나 돌체구스토라니, 노림수가 귀엽죠? 고양이 마을의 컵은 역시 생쥐에겐 컸던 모양.
아 너무 귀여워요.. 그나저나 구스토, 너 T야?
그저 커피를 사랑하는 고양이였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