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91 섬꾸를 오랜만에 하면? 까먹는다!
우당탕탕 섬꾸! 안녕안녕️ 다들 두툼한 겨울 옷 정리, 다 하셨나요?
벌써 밤이 쌀쌀한 때가 와버리니 더 이상은 미룰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어컨 없인 못 잘것 같은 날들이 분명 엊그제였는데 말이죠..
전 벌써 전기장판을 켜고 누웠어요. 옷 정리는 내일 할 거랍니다!
그리고 똑같이 컴컴한 밤 플레이를 즐기죠. 아무렴!
옷 정리보단 캠핑장 손님 구경이 더 즐거운걸요. 아.
근데 사실 이 플레이 시점은 좀 과거랍니다. 모동숲에서마저 옷정리가 되지 않은 모습..
넘나 여름이죠? 어쨌건.
왜 다시 여름으로 돌아왔느냐 하면.. 섬꾸 과정을 모두 담아 보여드리려고요.
이 뿌듯함 나만 간직할 수 없어. 꾸밈 대상은 바로 요깁니다 요기.
근데 놀러왔다는 동물친구 좀 먼저 볼게요 어라 좀 귀여울지도요. 하지만 가까이서 보니 주근깨가 엄청났던 것.
미련없이 떠나줍니다. 뭐, 근데 주근깨 때문에 영입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