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몇시간만에 다시 돌아온 궈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짧게나마 플레이했어요.
덕분에 바쁘게 출근했지만... 하지만 참긴 넘 귀여운걸..
다시 들어오니 캐릭터 선택창도 보이는데 메인 사진이 졸귀짱귀ㅠ 어쨌든 접속해서 진행한 건 퀘스트! 놀랍게도 달려드는 여우랍니다.
여우에게 다굴당하던 알리사를 구해줬더니 더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알리사, 누가봐도 헤네시스 상(?)
주민이라 도와줄 수 밖에 없는걸요. 근데 안아서요?
내 캐릭터도 고작 13살인데? 능히 가능했다!
아니아니. 높이 차이 그렇게 안 난단다!
혼신의 대사 멈춰! 애 보호자 되시나요?
안락한 곳으로 이동! 어쨌든 이 작은 선행을 기반으로 해서 이거저거 배우고 던전도 갔어요.
이거저거 뭘 배웠느냐 하면- 이런 춤추기나 감정 표현이랍니다! 하 너무 귀여워서 지구 뿌셔,, 나중에 성장하면 성장한대로 예뻐서 지구 뿌수겠죠..?
어쨌건 던전 앞에서 이야기도 잠깐 하고 진입도 합니다. 들어가는 지형이 좁다보니 괜히 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