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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소소한 플레이가 주는 즐거움, 서브 퀘스트(feat. 대모험의 시작)와 생활력!

 [마비노기 모바일] 소소한 플레이가 주는 즐거움, 서브 퀘스트(feat. 대모험의 시작)와 생활력!

안녕안녕️ 마비노기 3일차, 궈난입니다. 여러분 즐거운 플레이 하고 계신가요?

전 아주 그냥 재미 속에 허우적 대는 중입니다. 별 건 아니어도 잡다한 수집이나 생활 퀘스트가 있는 것들을 좋아하는데- 마비노기가 아주 딱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감성 최고 내 캐의 귀여움도 최고! 특히나 지금 출석체크 이벤트 보상으로 코스튬을 주고 있어요.

포멀 스쿨록 모자, 절대 놓칠 수 없지. 드디어 못생긴 모자를 가릴 수 있어요!

어쨌든, 오늘은 데미안의 우당탕탕 퀘스트를 할 거예요. 맥스랑 비니가 늑대의 숲으로 갔을 지도 모른대요.

캐릭터 시선을 봤을 때 데미안이 더 크고 오빠 같습니다만- 플레이어는 나이로 차별하지 않는다! 험지로 떠나라!

아니 동네 오빠도 못하는걸 무슨 수로 하지만 슬퍼하는 데미안을 보면,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쌍한 헤네시스류 주민...

인줄 알았지? 아니 이녀석 전환 속도가 남다른데요.

너 얘야? 쨌든 퀘스트 하라고 말도 받았습니다.

끼얏호~ 주변 풍경 보는 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