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마치고 집에 왔다. 밥은 먹어야겠는데 파스타까지 하기는 귀찮고..
뭘먹지? . . . . . . . !!!
이틀 전 구매한 화미 멸치 다시가 생각난다. 멸치국수나 말아먹어 보자.
처음 사용이다보니 네이버에 검색해봐도 별 소득이 없었다. 이럴땐 감으로 때려 맞춘다.
면을 삶는동안 육수 제조에 들어갔다. 조합법 물 300ml + 화미멸치다시 2T스푼 + 청수우동다시 2스푼 + 청양고추 반개.
얼추 간도 맞고 멸치맛이 확 났다. 전에 샀던 액상 스프보다 맛이 훨신 진하고 자연스러웠다.
다 좋은데 조금 아쉬워서 우동다시 반스푼 더. 딱 알맞다.
오늘의 저녁 메뉴: 멸치국수와 살짝 익은 파김치 10분 후... 간단하게 한끼 잘 먹었다.
끝. #일상 #요리 #국수 #멸치국수 #잔치국수 #화미멸치다시 #청수우동다시...
원문 링크 : 요리-멸치(우동?)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