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마지막 날 범수 상주 할머니 댁 갔다가 상주 경천대 눈썰매장 이용하고 왔습니다. 비가 와서 오늘 할까 걱정도 했었는데 전화해서 물어보니 12시에 오픈한다고 해서 눈썰매장 이용하고 왔습니다.
태어나서 눈썰매장 오늘 포함해서 두 번 타 보거 같아서 옛날 기억이 날랑 말랑합니다. 많은 체력을 요하는 눈썰매입니다.
타고난 후 녹초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차장 주차장은 넓은 편입니다.
주차하고 경천 랜드 눈썰매장 하는 곳으로 걸어갔습니다. 옛날에 소풍으로 많이 왔던 경천대인데 놀이 기구는 이제 안 하나 봅니다.
아쉬워요. 매점&카페도 있습니다.
점심을 든든히 먹고 와서 이용은 안 했습니다. 입구가 바로 보입니다.
입구와 출구가 나누어져 있어요. 들어가면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네이버 예약도 가능한데 주말이면 금액 차이가 500원밖에 안 해서 큰 의미가 없어서 그냥 현장 발매하고 들어갔습니다. 안전 수칙을 제대로 읽어보고 들어가야죠.
눈썰매장 티켓입니다. 잘 부착하고 다녀야 해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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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상주 경천대 눈썰매장 이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