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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야 비로소 편해지는 것들

 놓아야 비로소 편해지는 것들

#저스틴비버 #holy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추운 가을, 겨울엔 눈뜨기가 정말 힘들다 몸이 움츠러 드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에어컨 빵빵하게 튼 여름보다 난 겨울이 좋다 따뜻한 잉어빵, 호떡 겨울 간식은 맛있는 음식들이 참 많다 또 이렇게 글쓰다 보니 떡볶이랑 순대 먹고싶네 오늘 점심은 여기서 먹었다 아프리카앤소울 선결제 방식 돈까스 가격은 11,000원 점심엔 손님이 많으니 일찍 가야한다 아주 큰 네모난 접시에 반찬 그릇 3가지로 나눠진 반찬 그릇엔 피클,단무지,김치 세종류의 반찬과 샐러드 그리고 작은밥 메인 메뉴인 돈까스가 나온다 소스는 따로 받을 수 있다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식전으로 스프 준다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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