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바람이 많이 추웠던 날 #일상 #일기 이번 주는 수요일부터 진짜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정신없이 다닌 느낌이였다.
월요일부터 부랴부랴 한다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뜻밖에 소식도 듣고 참.. 황당하기 그지없는 일들의 연속이라 내가 이상한 건지 그 것이 정말 잘 못 됐는지 헷갈렸지만 그 건 잘 못 되고 틀린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어쩌겠나 이미 일어난 일 지나간 일에 대해 더 이상 왈가왈부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으려나 그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처럼 그리 행동하면 더 속 편한 것이 아닌가? 좋으면 남고 싫으면 떠나듯 그리 하면 된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전혀 없다 하던 일 계속 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한..........
[일상]201023 취향모음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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