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컬리지 멤버를 모집하는 중인만큼 오늘은 지난번 작성한 오픈컬리지에 대한 후기와 내가 경험해 보고 느낀 효과적 이용방법에 대해 작성하려고 한다 오리엔테이션 진행방식 합격을 하고 로그인을 하면 홈피에 이렇게 뜬다 저번에 적었듯이 오픈컬리지에 가입을 완료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가면, 오픈컬리지에 대해 대략적인 설명과 이용방법을 알려줌 그리고 간단히 주변 사람들끼리 무리를 지어 잠깐의 아이스브레이킹을 함 (여기까진 무리가 없음) 문제는 이용방법을 설명한 후 프로젝트를 개설해보라는 미션을 주는데서 발생함 사용방법에 대해 열혈 설명중 가보면 알겠지만, 아이스브레이킹을 했다고 해서 열의 가득하게 ‘오예 드디어 프로젝트 개설이구나!’ 가 되지 않음 오히려 서먹서먹하고, 보통은 개설자보다 참여자의 입장으로 오기 때문에 이 때 거의 도망가는 추세였음ㅠㅠㅠ 개설자는 뭐가 책임져야 할 것 같으니 부담되서 짐싸서 집 가는 사람이 많았음 (나도 빤스런 각이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서먹한 시간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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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픈컬리지 OT진행방식 및 유의할 점(후기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