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연말이다 신년이다 해서 이래저래 만날 사람이 많을 때지만, 코로나로 인해 만남을 미루는 일이 많은 것 같다. 혹은 나 처럼 지인 한, 두명만 불러서 홈파티를 소소하게 하는 경우도 많은 듯?
그래서 오늘은 홈파티에 어울리는 올리브를 추천하려고 함. 근데 이거 진짜 마음먹고 하는거예요 다들 맨날 하는 얘긴줄 알았는데 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잘 알려졌으면 좋겠는데, 잘 알려지면 내가 못살까봐 진심으로 걱정되는 그런 기분으로 추천..
각설하고, 한참전에 지인과 오늘 와인 한잔에 갔다. 내가 알쓰지만 지인은 술을 좋아하고 잘 먹는 관계로 보틀로 시키고 안주를 두개시킴 ㅋㅋㅋ 근데 이 올리브 보이시나요 저 올리브가 세상 미친 맛이었던 것...
나는 올리브를 좋아하는데, 저걸 먹고 올리브와 사랑에 빠졌다.. 물론 지인도 사랑에 빠짐.
둘이 눈 마주치면서 올리브가 왜이렇게 맛있냐고 세상 난리법석을 떨었음 ㅠㅠㅠㅠ 씹히는 식감이 있는 올리브라고 해야하나? 올리브가 딱딱?
하다는 거...
#
그린체리뇰라올리브
#
와인주막차차올리브
#
와인안주추천
#
와인과어울리는올리브
#
올리브추천
#
오늘와인한잔올리브
#
연두색올리브추천
#
식감있는올리브추천
#
식감있는올리브
#
맛있는올리브추천
#
존맛탱올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