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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은 시간을 나에게 선물하기~

 2023년 남은 시간을 나에게 선물하기~

안녕하세요. 이웃님들은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계시죠~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 홀로 영.

화. 관.

람. & 읽기 저는 정치적인 일에 관심도 없고, 12.12 사태 자세히 알지는 못하고 영화 관람을 했지만 마음이 뭉클한 내용이었습니다. 마음이 아프고 너무 슬펐어요.

"서울의 봄" 꼭 보세요~ 2023년을 보내는 게 또 나이 한 살을 먹어간다는 게 ㅋ ㅋ 그래서 소소하게 제 자신한테 저만의 시간을 선물하기로 맘먹었어요. 이처럼 영화관 올라가는 엘베도 혼자 처음 타봤어요.

영화관 키오스크에서 영화 한 장 티켓팅도 태어나서 처음 ㅋ 별거 아닌 것 같은데 혼자 해보는 게 많은 23년 마지막 날이네요~ 보통은 T 멤버십 VIP로 온라인 예매를 하죠. 아쉽게도 T 멤버십은 롯데시네마를 무료로 제공~ 저는 강변 CGV라 ㅋ ㅋ 지금은 또 처음으로 까페에서 진한 커피 한 잔을 중입니다.

제가 배우는 수업 쌤이 추천해 준 [핑크 펭귄] 을 오늘까지 완독하는 것이 23년 저 자신한테 주는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