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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뉴욕에서 만난 센트럴 파크의 봄 풍경

 2024년 3월, 뉴욕에서 만난 센트럴 파크의 봄 풍경

2024년 3월 말 뉴욕 여행의 마지막 날을 타임스퀘어에서 매우 가까운 센트럴파크에서 뉴욕의 봄을 만나면서, 휴식을 취하는 하루를 보내며 뉴욕 여행을 마무리했어요. 센트럴파크에는 아쉽게도 벚꽃이 많이 보이진 않았답니다.

저희는 센트럴파크 입구에 있는 MAGNOLIA BAKERY에서 바나나푸딩의 맛집이라고 울 가이드이신 따님이 말하 걸래 바나나푸딩과 케이크 2종을 구입 후 센트럴파크로 향했습니다. 웨이팅을 좀 했습니다.

직원의 빠른 주문에 대기가 빠르게 줄었답니다. 계산전 냉장고에서 바나나푸딩 꺼내고 계산하면 되는 시스템이래용.

맛있어 보이는 케잌들이 많이 있었어요. 제가 고른 블루베리케이크 울 가이드님이 고르신 레드벨벳케이크 센트럴파크 가서 먹으려고 전날 마련해둔 제가 좋아하는 과자들~~ 살찌는 소리가 들리네요...ㅎㅎㅎ 센트럴파크 ?

제가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본 느낌은 서울에 있는 대표적인 공원 중 하나인 올림픽공원과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저도 올림픽 공원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