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웰린 X 셰본 대필작가로 살아가고 있는 셰본 셰본의 옆집에 나타난 금발머리에 노란 눈의 매력적인 르웰린 르웰린은 매일 셰본의 집 앞에서 양파를 까고 있는 등 기이한 행동을 반복한다 르웰린의 집에 초대를 받은 셰본은 우연히 르웰린이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임을 알게 된다 1권 읽으면서는 대체 어디가 순정공이란 말이지, 순정공의 정의가 바뀌었나 했는데 2권부터 르웰린의 찐사랑이 너무 짠해서 눈물을 흘릴 뻔 했다.. O:) 이 이모티콘만 봐도 찡해지는 사람 됨 아니 그래서 주구장창 양파를 까고 양파만 먹는 거였어ㅠㅠ 우리 르웰린..셰본과 떨어지지 말고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둘이 어떻게 사는지 더 알고 싶어.....
[BL소설]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w.숨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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