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에 마지막으로 코트사이드 이벤트하는데 무려 이노우에 감독이 등단한다고 해서 제발 당첨되길 기도하면서 연차 썼는데 (네 일본은 전쟁에 진 날이라 안 쉼,,) 떨어짐ㅠ 추가 예매 있대서 도전했는데 (신칸센 내리는 시간이라 내리자마자 교토역에 우두커니 서서 티켓팅한 사람) 1초만에 매진돼서 아 그럼 글치 하면서 라이브뷰잉으로 보러 가기로 했다ㅠ 근데 15일 태풍 올 예정이라 상황 봐서 캐스트, 관객들 안전 확보 가능한지 판단하고 개최한다고 해..내일 낮에 다시 공지 띄운다고 한다 그래도 일본이 이런 건 잘 해.. 태풍 막 오고 비 퍼붓는데 관객들 오라 그러고 거기에 캐스트들 세우진 않는다 어느 나라 케이팝 콘서튼지 뭔지 되어버린 젬버리처럼 7/31에는 료타 생일 기념 영화 종료 후에 미야기 가족 토크 상영이 있었는데 응원상영이었단 말이여 내가 처음으로 응원상영을 가 봤는데 공감적 수치로 소름이 계속 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쿠 볼 때 "痛いよね...^^;;;;" 이런 말 하는데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