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메모를 좀 더 보충해서 정리한 글 그렇지. 위안부는 여자다.
당연한 거 아닌가. 방점이 '여자'에 찍혀 있으니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일텐데, 하지만 <위안부 문제를 여성주의 관점에서 다시 읽는다> 라니 위안부를 여성주의와 떼어놓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다는거지.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 이 책은 지인 분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다.
자신의 세상을 흔들어놓은 책이라며 추천해 주셨고 나도 한 번 내 세계를 흔들어 보고 싶었다. 하지만 제목을 보면서도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당연??
한 거??? 아닌??
가??? 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원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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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원문 링크 : [독서일지] 위안부는 ‘여자’다ー아, 당연한 거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