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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음 과 다름의 가족사랑 영화 ; 코다

 같음 과 다름의 가족사랑 영화 ; 코다

코다(CODA: Children of Deaf Adults) 는 청각장애를 가진 농인 부모를 둔 정상아를 말한다. 우리들에게 그리 많이 알려지진 않았으나 션 헤이더 여성감독과 에밀리아 존스, 트로이코쳐, 말리 메트린이 주 조연을 맡은 헐리우드 드라마 영화로서 연기력이 돋보인 영화이다.

노래를 좋아하는 딸 로시와 , 딸의 노래를 듣지 못하는 아빠 엄마 오빠가 농인인 가족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처럼 장애가 있는 구성원들의 사이에서 가족들이 함게 오해와 갈등을 화합으로 봉합하는 과정을 잔잔히 보여준다. # 옛날에는 추석 긴 연유에 모두 늘어져 있거나 각자 방에서 다른 일을 하거나 고스톱 치거나 할 때 함께 앉아 드라마 한 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추천을 해 본다. 정상과 비정상의 가족의 '서로 같음과 다름'을 잘 헤쳐 나가는 잔잔한 감동을 준다. # 생계 수단으로 고기배를 타고 나갈 때 청각정상인을 태우고 바다로 나가야 하는데 농인인 아빠 오빠와 함께 정상 청각을 가진 17세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