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낙마 김형준 WBC 대표팀 승선, 팬들 반응 엇갈려 "기대 vs 불안" 야구 국가 대표팀 한화 최재훈의 갑작스러운 손가락 골절 소식에 야구 팬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 빈자리를 NC 김형준이 전격 승선하며 WBC 대표팀 포수 라인업이 크게 요동친 내용 지금부터 배경과 의미를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은 지난 8일 스프링캠프에서 홈 송구를 받던 중 오른손에 공을 맞아 네 번째 손가락이 골절됐습니다. 전치 3~4주 진단을 받으며 WBC 대표팀에서 낙마가 확정되었습니다.
박동원(LG)과 최재훈 2인 포수 체제로 WBC를 준비해온 대표팀은 최선수 결정으로 급하게 전략을 수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NC 김형준 승선, 왜 선택받았나 KBO 전력강화위원회가 10일 발표한 대체 포수는 NC 다이노스의 김형준(27세)입니다.김선수는 2025시즌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2, 18홈런, 55타점을 기록하며, 시즌 종료 후 KBO 포수 수비상을 수상한 검증된 실력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