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화 좌완 투수 유창식 7억 유망주 논란 총정리: 승부조작·성폭행·마약 루머까지 7억 원 계약금으로 데뷔한 좌완 유망주는 어떻게 논란의 중심이 됐을까요? 전 한화 좌완 투수 유창식, 그의 이름 옆에는 승부조작·성폭행·마약 루머가 따라붙습니다.
지금부터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과장인지, 핵심만 짚어보았습니다. 1. 특급 유망주의 시작, 그리고 첫 번째 선택 고교 시절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메이저리그 러브콜까지 받았던 유창식은 2011년 한화 이글스에 7억 원으로 입단했습니다.
당시 '제2의 류현진'이라 불리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죠. LG전에서 강력한 피칭을 선보이며 'LG 킬러'로도 불렸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시작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그가 내린 몇 번의 선택이 이후 커리어 전체를 뒤흔들게 됩니다. 2.
승부조작: 300만 원과 맞바꾼 신뢰 2016년, 그는 스스로 경찰에 출석해 2014년 한화 소속 시절 두 차례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4월 1일 삼성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