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모니터를 TV처럼? 그 이상의 가능성 요즘 TV와 모니터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특히 삼텐바이미 M73 2인치는 그 경계선을 무너뜨린 대표적인 제품이다. 처음 이 제품을 접했을 때, 나는 단순히 ‘TV 모니터’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니, 스탠바이미의 대안을 넘어서, 한층 더 진화된 ‘움직이는 스크린’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당신이 만약 작은 공간에서 다기능 스크린을 고민 중이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이다.
스탠바이미와의 차별점, 진짜 중요한 건 ‘DIY’ 많은 사람이 LG의 스탠바이미를 떠올릴 것이다. 맞다.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DIY 가능성이다.
스탠바이미는 완성형 제품이지만, 삼텐바이미 M7은 직접 구성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처음에는 어려울 줄 알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간단했다. 기본은 M7 32인치 삼성모니터다.
여기에 적합한 TV거치대를 선택하고, 이동식 바퀴형 스탠드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
원문 링크 : 삼텐바이미M73 2인치, 직접 써보니 이런 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