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세현 서연과 같이 갔던 카페. 모모 경기도 파주시 경의로 1100 연세프라자 109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포토이즘이었나?
겨울에만 볼 수 있다는 옷 무덤이다. 같이 일하는 분이랑 가게 오픈하고 시간이 남아서 옆에 있는 카페 감.
세상에 이런 꿀알바 어디에도 없다. 결국 방학 동안 주 5일 일하기로 함.
점심시간에 먹은 하와이안 버거. 여기 감튀가 맛돌이다.
투썸 다쿠아즈 케이크 일 끝나고 교림이 만나기로 한 날. 좀 일찍 도착해서 카페에서 기다렸다.
너무 배고파서 케이크 순삭 하고 kfc 감. 숑이 때문에 저 할아버지 밑에 달린 리본을 더 이상 리본으로 볼 수 없게 됨.
작은 팔다리 같음. 양념치킨 야무지게 먹고 교림이랑 만났는데 너무 재밌었다.
다음번에 만나면 교림이 남자친구랑 또 다른 친구 한 명을 소개받기로 함. 일을 많이 해서 그런지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찍은 사진이 많다.
위에 사진은 옆 가게 매니저님이 주신 대추임. 중국에서 왔다는데 개...
원문 링크 : “절대 블로그를 봐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