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7 안녕하세요, 미니입니다. 황령산 봉수대에 다녀왔어요!
저녁 9시쯤 갔는데 주차장에 차 세울 곳이 없었어요. 다른 차들 따라서 도로에 주차했습니다.
너무 영롱하고 예쁘죠. KBS와 MBC가 공용으로 쓰는 송신탑이라고 합니다.
봉수대 가는 길을 발견했어요. 이제 조금만 더 걸어가면 야경 스팟이 나옵니다.
송신탑 색깔이 계속 바뀌네요. 전 파란색이 더 마음에 듭니다.
황령산전망쉼터 부산광역시 남구 황령산로 391-3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망 쉼터에 카페도 있었는데, 저희는 시간이 늦어서 패스했습니다. 봉수대는 이렇게 생긴 계단을 올라가면 나와요.
황령산 봉수대는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봉수대 중 하나라고 해요. 임진왜란 당시 황령산 봉수대에 근무하던 배돌이가 전쟁이 벌어졌다는 봉수를 올렸다고 하네요.
저녁에 가니까 너무 덥지 않아서 좋았어요. 야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흔들 그네에 앉아서 버스킹을 감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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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황령산 봉수대 구경하기, 임진왜란 당시 봉화 올렸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