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4 개강했다고 블로그를 방치해버렸네요. 지금부터라도 다시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제 시간표입니다. 미쳤죠?
월수금 공강 만들겠다고 쌍둥이 빌딩을 세워버렸어요. 화요일에는 밥 먹을 시간도 없어요.
수업 시간에 배고프다고 찡찡댔더니 은아가 커피콩 빵을 기부해 줬어요. 매니저님이 스테이크를 구워줬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르바이트 끝나고 너무 힘들다고 했더니 상민이가 전신 마사지를 해줬습니다. 역시 남동생이 든든하긴 하네요.
그런데 요즘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같이 헬스장에 다닐까 생각 중이에요.
상민이 친구가 집 근처 CU에서 알바를 하는데, 야식도 먹을 겸 같이 가보기로 했어요. 2023년에 아직도 마크 정식을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총 13,000원 정도 나왔어요.
마크 정식 만드는 법 자이언트 떡볶이에 치즈랑 소시지 넣기. 상민이가 혼자 먹을 땐 소시지를 입으로 끊어서 넣는데, 누나랑 같이 먹으니까 위생 챙기는 거래요;; 고맙다.
민주야 보고 싶...
원문 링크 : [일상] 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