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1 주말이다. 날씨가 좀 흐린가 싶더니 금방 좋아졌다.
주말이면 집 청소부터 하게 된다. 평일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뒀던 빨래도 했다.
어머멋! 언니의 준 루비 선물은 옷이었다.
안 그래도 루비가 입을 겨울옷이 필요했는데 정말 센스 넘치는 선물! 감사해요. :) 이제 루비도 겨울 산책 문제없다.
당장 입혀서 나가고 싶었지만 새 옷이라 세탁 후 말려뒀다. 얼마 전 퇴사를 하고 부산으로 간 언니가 택배를 보내줬다.
선물 같지만 #내돈내산 이다 ㅋㅋㅋ 언니꺼랑 같이 구매해서 언니가 내껀 따로 보내줬다. 번거로웠을 텐데 고마워~ 쫀드기도 넣어줬네?
귀욥다. 편지도 있어서 감동~ 했는데 세상에 찢은 노트에 쓴 쪽지였다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첫 마디가 '찢은 공책에 적는 이 언니를 용서해라.'
(ㅋㅋㅋ) 용서할 수 없어서 카톡으로 한마디 했다 ㅎㅎ 아 참, 언니랑 같이 산 이것의 정체는 #다이어트젤리 궁금하면 연락 주세요^^ 집 청소 후 루비랑 외출. 날씨도 좋아졌기 때문에 ...
#
내돈내산
#
일상이야기
#
제주도
#
제주도민
#
제주살이
#
제주애견동반카페
#
제주일상
#
제주카페
#
주말
#
토토네
#
포메라니안
#
일상생활
#
일상생각
#
다이어트젤리
#
라이프
#
라이프로그
#
에그타르트
#
오늘일기
#
외도339
#
일기
#
일기블로그
#
일상
#
일상블로그
#
플랫화이트
원문 링크 : #03 :: 플랫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