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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나의 식탁

 Prologue, 나의 식탁

안녕하세요 :) '나의 식탁'으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오픈했습니다! 저는 요리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거창한 음식을 만들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력이에요. :: 나에게 요리란, 엄마의 어깨너머로 봐왔던 게 전부였어요. 20살이 채 안 되었을 때부터 독립을 시작했으나, 직접 요리를 해서 삼시 세끼 챙겨 먹겠다는 생각은 전혀 못 했을 나이였죠.

어느덧 혼자 살기 4년 차에 접어들 무렵 문득 '나도 요리를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전문 학원을 다니며 배우는 건 아니고요, 요즘은 스마트폰으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잖아요? 타인의 요리를 참고하여 독학하려고 합니다.

(하하) 화려한 요리 실력을 보여드리진 못 해도 주로 1인 가구를 위한 간단한 요리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예를 들어 덮밥, 브런치, 간단한 베이킹, 과일청 만들기 등...

소박하죠? 사실 요리라고 하기 애매할 수도 있지만, 뭐 어때요.

나는 내가 좋아하는 걸 하나씩 해내고 있을 뿐이에요. 아차차 그리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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