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방학 방학… 그래도 방학 했으니 멀리 여행은 못 가지만 기분 내려고 정읍 유럽마을 앵겔베르크 다녀왔습니다.. 음료랑 빵이랑 아주 저렴하지는 읺지만 기분 내기 위해 한 번즘 갈만한 듯..
세트는 2인 이상 주문 가능하고 예약하셔야해요~~ 저희는 3명이라 트리니티 세트 2개 예약하고~~ 현장에서 음료 추가했어요~ 세트 주문한 사람들은 3층 전시관 관람 시켜주시는데 정말…. 대단했습니다… 가구 소품 등등 모두 유럽에서 구매하셨다고… 설명 들으면서 구경하니 더 좋았어요~~!!
1층… 카페인데 다들 카페 맞나… 주저하며 들어가게 만드는 분위기입니다.. 저희 처음 들어갔을 때는 자리가 비어있었는데 조금 후에 마을 분들이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시더라구요..
예약 주문한 세트의 2단 입니다~~ 달지도 않고 너무 맛있었어요. 3단 전체 모습~ 뒤에 차 주전자 덮개가 보이시나요?? 진짜 유럽에 온 거 같습니다.
여기서부터는 3층… 전부 개인이 모으셨다는… 그릇도 시즌별로 연도별로 구매...
원문 링크 : 정읍 유럽마을 엥겔베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