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가 좋고 농지가 좋아 농지관련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되는데, 알아 갈수록 재미지는게 사실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면서 새삼이라는 단어보다는 활자의 기운과 힘이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 감탄해 봅니다.
때론 낯설은 거리에 들려오는 도시의 소음과 사람들의 힘찬 발걸음 소리가 더욱더 크게만 들려오는 이유는 뭘까? 나만 정체되어 있다는 걸까......... ************************************************************* 흔히들 말하는 절대농지란 말이 있다.
이 어원은 사라진지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절대농지라고 하면 '농사만 전적으로 짓고 있는 농지;를 뜻하는구나 자연스레 인식하게 된다. 절대농지와 상대농지는 「(구)농지의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해 정의된 개념이다. 1992년 12월 「농어촌발전특별조치법」에 의한 농업진흥지역제도의 시행으로 이 개념은 폐지되었다.
서울도시계획포털 맞다! 절대농지는 자경원칙에 의해 농사를 지어야 하는 땅이...
원문 링크 : 농림지역 임야 공장설립 가능할 까요?(+임업용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