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 #유방암 투병 후 회사에 복직하며 #청년도약계좌 가입해서 이제 딱 1년 차다. 당시 "네가 언제 어떻게 될지 알고 그렇게 큰돈을 매달 붓냐?"
라는 말까지 들었지만, #청년도약계좌가입 자체는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내게 #청년도약계좌후기 묻는다면 나는 "꼭 가입하라"라고 말할 정도이다.
이번에 #청년도약계좌가입 가능한 시기가 왔기에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 중이다. 청년도약계좌 1년차 후기 이제 1년 차 납입 완료한 청년도약계좌 인증, 2월에 12회차니까 정확히는 11개월 차일까.
물론, 투병 중이라 금전적 여유가 없거나 #청년도약계좌해지 가능성이 더 큰 상황이라면 굳이 #청년도약계좌신청 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정부기여금 #이자 측면에서 손해를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얼마나 많은 돈을 몸에 쏟아붓고, 암을 이겨냈는가. 오래오래 살아야지.
청년도약계좌는 미래를 대비한다는 측면에서 안정적이면서 수익률도 높기에, 여유만 된다면 안 할 이유가 없다. : ) 청년도약계좌...
원문 링크 : 청년도약계좌 1년차 가입 후기 및 신청 방법과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