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 루프린 주사 치료 21회차 부작용 후기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로 루프린 주사 맞은 지 벌써 21회차에 달한다. 일과 운동은 하면 할수록 익숙해지는데, #항호르몬 치료는 회차가 쌓일수록 부작용이 누적된다.
이미 발현된 증상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이것도 부작용이야?" 하는 것들도 하나, 둘 생긴다.
유방암 항호르몬 치료를 위해 루프린 주사 맞으러 가는 길 최근 몸으로 체감되는 #루프린주사부작용 중 가장 신경 쓰이는 건 바로 #다리근육경련 증상이다. 이전과 비교해 다리에 쥐가 자주 난다.
단순하게 저린 것과는 다르다. 피부 위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근육 섬유가 툭 튀어나오고 기묘하게 꺾인다.
발도 자꾸 안쪽 방향으로 꺾이는 데, 이걸 어찌할 수 없다. 이런 #다리경련 증상은 #항호르몬치료 초기에는 평소보다 많이 걸은 날 저녁에만 잠깐 나타났다.
하지만 지금은 낮에도 자주 발끝부터 종아리까지 뻣뻣하게 굳어서 꺾이거나 경련이 오는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이게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