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자 팔 저림 멍 증상 #유방암 표준치료 이후 #림프부종 증상이 생겼다. 덕분에 늘 팔이 저리고 간혹 통증까지 느껴지는데, 최근 유독 증상이 심해졌다.
그러다 지난 화요일은 마치 #항암치료 때처럼 손톱 끝까지 저림 증상이 퍼졌다. 엄지손가락, 손톱은 너무 심해서 키보드를 치고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것도 힘들 정도였다.
다행히 이번 달 #재활의학과 외래가 예정돼 있어, 따로 병원을 예약할 필요는 없다. 교수님께서는 주로 증상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원하셔서, 외래용으로 요렇게 기록해 본다.
뜬금없이 왼쪽 팔뚝 중앙에 저렇게 멍이 생겼다. 누가 꾹 누르고 간 거처럼 생겼는데..
그럴 리가. 나 집에 혼자 있었는데.
#유방암림프부종 환자에게 수술한 쪽 #팔저림 혹은 #팔통증 자체가 특별한 건 아니다. 수시로 팔꿈치 위쪽에 물이 차는 기분, 찌릿찌릿한 느낌이 든다.
되도록 평소에 왼팔을 거의 쓰지 않는데도, 일상적인 활동도 조금만 무리했다 싶으면 그렇다. 혹은 같은 자세로 계속 있어도 ...
원문 링크 : 유방암 환자에게 갑자기 생긴 팔 멍과 저림 증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