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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명품선물 방긋웃는찹쌀떡 해풍쑥떡 솔직 후기

 유기농 명품선물 방긋웃는찹쌀떡 해풍쑥떡 솔직 후기

유기농 명품 떡 선물 방긋웃는 해남 해풍 통쑥 찹쌀떡 솔직 후기 이번에 건강한 간식으로 #해남특산물 유기농 찹쌀을 사용한 #방긋웃는찹쌀떡 도전했다. 유방암 투병 시작한 후 수시로 쓰러진다.

이를 지켜본 친구는 집에 언제든 바로 먹을 수 있는 과자, 초콜릿 상비해 두고 가방마다 간식 챙겨 두라고 잔소리를 한다. 이 나이에, 이 덩치에 끼니 좀 거른다고 쓰러지는 게 우습기만 한데, 암 환자가 되니 어쩔 수 없더라.

정 바쁘면 방긋웃는찹쌀떡 같은 #식사대용 간식이라도 꼭 챙겨야 한다. 도대체 내 몸에 가득 쌓인 지방은 응급상황에 "제가 활약할 때네요" 하고 출동 안 하는지 모르겠다.

회사 일로 정신없이 바쁠 때는 점심에도 일하느라 제대로 못 챙겨 먹을 때가 있다. 한 번은 루프린 주사 맞고 출근해서 가뜩이나 컨디션이 안 좋은데 이리저리 치이고 점심에도 오는 연락 받느라 밥도 못 먹었다.

결국 퇴근하고 바로 쓰러졌다. 혼자 사는데 쓰러진다고 누가 알겠는가.

새벽에 겨우 정신이 들자마자 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