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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한국시리즈 KS 2차전 취켓팅 도전하며

 LG트윈스 한국시리즈 KS 2차전 취켓팅 도전하며

1차전 직관 머플러가 정말 갖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암표로 가고 싶지는 않아 포기했다. (출처: 2025 KBO 미디어 데이) 드디어 #한국시리즈 막이 올랐다.

업보를 쌓을 수 없기에, 결과에 대해서는 어떤 말도 하지 않겠다. 아직 길고 먼 여정이 남아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한국시리즈암표 문제는 정말 참을 수 없다. #LG트윈스 대 #한화이글스 1차전 경기 시작 이후에도 #티켓베이 암표상은 값을 내리기는커녕 오히려 올렸다.

흔히 말하는 '안고 죽는다'였다. 아직 경기가 남았기에, 시세를 낮추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는데.

웃기지도 않는다. 직업의 귀천은 없다.

민폐 끼치지 않고 제 몫은 하겠다, 내 밥값은 내가 벌어 내겠다는 모든 '일'을 존경한다. 그러나, 이건 범죄다.

KBO, 인터파크, 티켓베이 모두가 이를 방조하고 있다. 오히려 PC로 티켓팅하면 그놈의 암표 어쩌고 팝업 때문에 일반인은 티켓팅 속도가 더 느려진다.

정작 매크로 돌리는 암표상은 다 뚫고 바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