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 기념품 선물 추천 단석가 찰보리빵 후기 #경주여행 기념품으로 뜬다는 #단석가 찰보리빵을 집구석에서 받아봤다. 친구가 #경주 갔다가 택배로 쏴줬다.
우리도 나이를 먹나 보다. 더 이상 여행 선물을 만나서 주지 않는다.
대신 톡으로 "택배 보냈다. 얼렸다 먹어"라는 메시지가 온다.
뭔지 몰라 두근두근하며 기다렸다. 뭔가 나는 2026년에 받았지만, 그래서 스티커가 살짝 올드 한 느낌이 있지만, 많이 뽑아 두셨겠지.
#경주단석가 찰보리빵이 음식이긴 해도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따로 아이스팩 없이, 이렇게 종이 상자에 덜렁 왔다. 경주 APEC 공식 협찬사 스티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국 윗분들은 맛있게 드셨는가. 저 흔적은 스티커를 뗄까 말까 고민했던 사장님의 마음일까.
스티커 아래 박스에 보니 '최초 발명한 집 단석가'라는 글자도 보인다. 도대체 뭘 최초 발명했다는 걸까.
찰보리빵을 최초로 발견한 걸까. 그런 것치고는 SINCE 2003인데.
의문투성이다. 문득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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