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오프닝 (출처: 넷플릭스) 요즘 실내 자전거 타면서 #넷플릭스드라마 열심히 시청 중이다. 몸도, 마음도 고달파서 그런지, 점점 땡땡 붓는다.
부종에는 자전거가 최고다. 나는 보통 봤던 드라마만 죽어라고 계속 반복해서 보는 편이다.
그중 하나가 #모범택시 시리즈다. 올겨울 종영된 #모범택시3 경우 벌써 2회 이상 돌려봤다.
#드라마모범택시 에피소드 대부분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지난 시즌에는 대놓고 승리와 버닝썬 사건을 다루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어딘가에서 들어봤고, 또 주변에서 누군가 당했다는 범죄 사건이 매회 등장해, 통쾌한 복수의 대상이 되었다.
모범택시 시즌 3는 지난 시즌보다 복수 수위가 더 높아졌다. 특히 중고거래 앱 사기꾼의 최후는 아주 마음에 쏙 들었다.
현실에서는 '너무 흔한' 일이라서, 당한 사람이 '바보'가 된다. 누구도 피해자의 말에 귀 기울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모범택시는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김도기 기사 (출처: 넷플릭스) 언젠가 유튜브에서...
원문 링크 : 모범택시3 | 벼랑 끝의 구원자, 아직 늦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