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방문했던 시기가 복숭아철이라서 웬만한 카페에 후르츠산도 등 복숭아를 다루는 곳이 많았다. 키하치카페는 아뮤플라자, 고쿠라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세인트시티 1층에 있다.
세인스티시 무인양품 구경하다가 발견했는데. 무인양품 빈백있는 쪽 출구에 있음 !
대충 좌석이 이런식으로 촌스럽게 되어있다. 색감 머선일이고 두시부터 주문 가능하고, 매일 일정 수량만 판매한다고 되어있는데 평일이라서 그런가 카페는 한산했다.
우린 아이스커피 두 잔, 애프터눈 티 세트 하나를 주문했다. 커피제외 가격은 2,800엔 소량의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우린 이미 낮술도 한 상태. 술 더 더 더 주세요 ㅋ) 막이러시고.. 2F 1F 에프터눈 티 세트는 짭짤하게 구성된 1층부터 먹으면 된다.
메론과 하몽조합은 익숙한데 복숭아+하몽 조합은 처음 푸딩은 계란비린내가 나서 좀 남겼다. 커피는 콜드브루 느낌이어서 깔끔하게 마셨지만, 디저트는 글쎄..
재방문하진 않을듯 Kihachi Cafe ·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