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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고쿠라역에서 모지코까지 / 바나나동상, 크래프트 비어홀 맥주 추천

 [기타큐슈] 고쿠라역에서 모지코까지 / 바나나동상, 크래프트 비어홀 맥주 추천

기타큐슈 4박 5일 여행이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는 여유있기도 하고 전철타고 조금만 가면 또 다른 분위기의 여행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랑 기타큐슈여행가면 꼭 재방해야겠다 싶던 모지코 !

고쿠라역에서 모지코까지는 1인 280엔이 든다. 모지코역에서 인증샷 필수 !

여름에 방문했기 때문에 너무 뜨거울가봐 해 질때 즈음 갔다. 초저녁모지코, 좋다..

모지코의 관광지도가 있다. 우린 그냥 여유롭게 한바퀴 돌고 맥주한잔 마셨다.

바나나동상이랑 사진찍고 싶었는데 없어졌는지 아무리 찾아도 없다. 구글로 찍고 가도 없고, 다른 블로거들 인증샷으로 배경각도 유추해봐도 없다.

흑.. 깔끔하게 포기 ^__^ v 모지코에도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공간 (당연히) 있다 ㅋㅋㅋ 저 고양이 간장종지는 지금보니까 더 귀엽네 여행지 엽서, 자석 모으는 분들 많던데 모지코역 엽서도 있다.

우린 그런 취미 없어서 패스 고쿠라역 그 대도시에서 전철 조금 타고 오면 이런곳이 있다는게 진짜 매력적이다. 이번여행 목적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