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 중 많이들 가는 키타하마 모토커피 난바역과도 멀지않은 곳에 있어서 전철을 타고 조금만 가면 되고, 오사카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거 같다. (오사카에 비해 훨씬 한적한 느낌) 우리 또한 1박2일 일정 중 모토커피가 있었고, 열서칭을 하던 중 발견한 "米x魚(코메토사카나)" 네이버리뷰는 하나도 없고, 구글맵에도 리뷰가 몇 없었다.
약간 걱정되긴 했지만 현지인맛집이거니 하고 도전을ㅋㅋ 모토커피에서 도보 13분 정도 걸렸다. 식당은 지하1층에 있는데 한층만 더 내려가면 지하철이다.
그덕에 난바역으로 돌아올 때도 한번에 올 수 있는 최적의 동선.. (모토커피와 다른 역) 코메토사카나는 모두 다찌석이다.
좌석이 많지 않아서 웨이팅은 있었지만 회전률 좋음 사람들 뒤로 간신히 걸어다닐 수 있을 정도로 좁고, 우리 빼고는 다들 근처 회사원이었다. 계속 먹어야 하는 일정이라서 가볍게 8pcs 800엔 짜리를 먹었다.
(약 7,200원) 밖에서 미리 주문을 받으시고 좌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