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성남 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은행동에 칼부림으로 찔려 쓰러진 사람이 있다.'라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온라인에는 "은행동에서 칼부림 사건 났다."라는 글들이 퍼졌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되었고, 경찰은 타살이 아닌 극단 선택으로 판단했다고 합니다.
요즘은 묻지마 칼부림과 같은 범죄에 국민들이 떨고 있는 시국입니다. 저 또한 이러한 기사들과 커뮤니티에서 관련 영상들을 접하다 보니, 길을 걷다가도 한 번씩 뒤를 돌아보게 되는데요.
칼부림 예고와 같은 사고등은, 서로를 두려워하고 예민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이러한 범죄를 가만히 지켜보다 보니 칼부림과 같은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그냥 타고난 사이코 패스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여기까지 읽다 보면, '그렇죠.
게네들은 그냥 타고난 사이코패스 새X들이에요. 관상도 그냥 사이코패스잖아요'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관련 서적들을 찾아보기 전엔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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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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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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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칼부림
원문 링크 : 은행동 칼부림 기사와 예고글들을 살펴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