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아쿠아산타카페 방문 후기 성수동 카페거리를 걷다 쇼케이스 속 딸기 케이크 비주얼에 그대로 끌려 들어간 날, 성수 아쿠아 산타를 처음 제대로 즐겼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라 찾기 쉬웠고, 유럽풍 외관이 사진 욕심을 자극하더군요.
딱 달콤한 게 필요한 오후, 왜 여기로 발길이 갔는지 먹어보니 알겠더라고요. 성수 아쿠아 산타 이용 팁과 웨이팅 감도 성수 아쿠아 산타는 테이블 간격이 좁은 편이지만 시끄럽지 않아 대화하기 괜찮았습니다.
주말 오후엔 웨이팅이 생긴다고 하는데, 평일 3시쯤이라 비교적 여유로웠어요. 성수역에서 5분, 테이크아웃 창구가 따로 있어 포장도 편했습니다.
와이파이 사용 가능. 운영 시간은 요일별로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을 추천합니다.
시그니처 디저트 한 상, 딸기와 두바이의 존재감 주문은 딸기 케이크와 두바이 케이크, 판다리떼, 헤이즐넛 라테. 딸기 케이크는 100% 동물성 생크림이라 버터 느낌 없이 산뜻하고 고소해요.
스펀지도 촉촉해서 크...
원문 링크 : 성수 아쿠아산타카페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