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 누드레이 톤업 크림 하나로 칙칙했던 얼굴에 생기가 돌아요. 요즘 저녁에 늦게 자는날이 잦아서 그런지 아침마다 거울 보기가 우울했어요.
안색이 어두워 보이니까 주변에서도 피곤하냐고 묻더라고요. 화장하기도 귀찮고 쌩얼로 나가자니 민망해서 고민이 많았죠.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가볍게 도포하고 나갈 수 있는 편안한 제품이 정말 간절했어요.
두꺼운 메이크업은 답답했거든요. 그러다 발견한 꿀템이 오늘 소개할 뷰티템이랍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도포해주면 피부결이 보들보들해지더라고요. 협찬으로 만나보게 되었지만 제 마음에 쏙 들어서 매일 써요.
특허 미백성분 2종 품은 쌩얼 치트키 제형을 손등에 덜어보았어요. 얼굴에 펴 바르자마자 사르르 녹아들며 부드럽게 발려요.
뻑뻑하지 않고 로션처럼 발림성이 좋아서 뭉침이 없었죠. 바쁜 아침에 대충 슥슥 문질러도 얼룩지지 않고 예쁘게 밀착돼요.
특허 미백성분 2종이 들어있어 쓸수록 피부톤이 환해졌어요. 인위적인 백탁 현상 없이 원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