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마다 Shorts만 켜면 분식집 라볶이 영상이 자꾸 뜨더라고요. 살짝 출출한 시간에 화면 가득 끓는 국물이 보이니까 정신을 못 차리겠는 거예요.
특히 팔도 즉석라볶이로 7분 만에 끝냈다는 영상을 보고 나서는 진짜 얼마나 간단하길래 싶어서 계속 궁금했어요. 그러다 집 앞 편의점에 물 사러 갔다가 이 빨간 봉지를 딱 발견했습니다.
팔도 즉석라볶이, 구성부터 딱 취향저격 집에 와서 봉지를 꺼내보니 팔도 즉석라볶이 패키지가 영상에서 보던 그대로였어요. 강렬한 빨간색에 라볶이 한 그릇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냥 사진만 봐도 침이 도는 비주얼이에요.
뒷면을 보니 총 내용량 145g, 물 400ml에 4분만 끓이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구성은 딱 세 가지, 라면 면 한 덩이와 분말스프, 그리고 이 제품 핵심인 액상스프가 들어 있어요.
이 액상스프 덕분에 따로 고추장이나 설탕을 맞출 필요가 없고, 분식집 떡볶이 같은 매콤달콤한 맛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라볶이 만드는 법을 검색...
원문 링크 : 팔도 즉석라볶이로 집에서 7분 만에 떡볶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