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회사에서 협력업체 관리 담당자 라는 본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협력업체 품질실사를 수행하다보면 영세하든, 중견기업급이든 (머..
대기업 대 대기업은 보통 실사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품질담당자가 검사수행도 하고 품질보증업무도 하고.. 많은 업무를 수행하다보니 품질경영시스템 관리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대략 원인을 추정해보면.. 1) 바쁩니다. (머 서류고 머고 관리할 시간이 없습니다) 2) 바쁩니다.
(머 그냥 바빠서 검사할 시간도 없습니다) 3) 바쁩니다. (보통 생산관리도 겸직이고, 공정 챙기다 보니깐 검사업무도 소홀합니다) 실제로 바쁘다보니 품질경영시스템을 관리하는 것도 어렵고, 모기업에서 실사와서 지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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