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자주 다니던 비자림로의 삼나무들이 베어졌다. 베어진 광경은 처참했고 시민들이 나와 시위했다.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
idxno=300935 내가 사랑하던 길이고 내가 사랑하던 나무들이었지만 나는 아프지 않았다. 비자림로 삼나무 22년 06월 촬영 삼나무는 다시 잎을 내고 있다.
잃어버렸다고 외친 경관은 다시 살아나고 있다. 길은 넓어질 것이고 삼나무는 다시 자랄 것이다.
삼나무는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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